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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광고 하는 센터라면, 10월 12일 전에 '자동 프로모션'부터 확인하세요

10월 12일부터 구글 광고가 홈페이지의 할인·쿠폰을 찾아 광고에 자동으로 붙여요. 기본이 켜짐이라, 끝난 이벤트가 광고에 뜰 수 있어요. 끄는 곳과 홈페이지 문구 점검표를 담았어요.

게시 영업 퍼널팀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우리 센터의 구체적인 상황은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봄에 홈페이지 첫 화면에 “오픈 1주년, PT 10회 30% 할인” 배너를 걸었어요. 행사는 4월에 끝났는데 배너는 그대로예요. 그동안은 홈페이지를 찾아 들어온 사람만 봤으니 큰일이 아니었어요. 10월 12일부터는 이 문구가 구글 광고에 그대로 붙어 나갈 수 있어요.

이 글은 구글 광고를 쓰는 헬스장·PT샵·필라테스 사장님을 위한 짧은 점검 안내예요. 구글 광고를 하지 않는다면 홈페이지 할인 문구 점검표만 보셔도 돼요.

10월 12일부터 무엇이 바뀌나요?

구글이 일부 광고주에게 보낸 안내에 따르면, 2026년 10월 12일부터 구글 광고가 광고주 웹사이트에서 쿠폰·할인 같은 프로모션을 자동으로 찾아 캠페인에 붙여요. 대상은 위치 확장 소재(매장 주소)가 연결돼 있고, 프로모션 확장 소재를 따로 넣지 않은 검색 캠페인과 실적 최대화(PMax) 캠페인이에요. 사장님이 신청하는 게 아니라 기본으로 켜져 있고, 원하지 않으면 꺼야 하는 방식이에요 (Search Engine Roundtable, 2026).

동네 센터는 위치 확장 소재를 켜 둔 경우가 많아서 대상에 들기 쉬워요. 다만 안내 메일은 “일부 광고주”에게 갔고, 우리나라 계정에 언제 적용되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어요.

구글 광고 자동 프로모션, 이것만 알면 돼요
홈페이지 할인을 광고에 자동으로 붙이기 시작하는 날
10월 12일
신청이 아니라, 원하지 않으면 꺼야 해요
기본 켜짐
위치 확장 소재가 연결된 캠페인이 대상
검색·PMax
끝난 할인이 붙어도 광고를 낸 센터가 책임져요
센터 책임

출처: Search Engine Roundtable (2026.10.5), 구글 광고주 안내 메일 인용업계 매체가 구글 안내 메일을 옮긴 내용이에요. 우리나라 계정 적용 시점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끝난 할인이 광고에 붙으면 누구 책임인가요?

센터예요. 광고를 낸 사업자가 센터이기 때문이에요. 구글이 홈페이지 문구를 가져다 붙인 것이라도, 그 문구가 틀렸거나 이미 끝난 할인이면 “센터가 사실과 다른 광고를 했다”로 보기 쉬워요. 구글이 붙였다는 사정은 책임을 조금 덜어 주는 정도로 봐야 해요.

구글 광고를 쓰신다면 10월 12일 전에 ’자동 프로모션’을 꺼 두거나, 홈페이지의 할인 문구를 지금 하는 행사만 남겨 두세요. 구글이 홈페이지 문구를 광고에 붙이는데, 끝난 할인이 붙으면 책임은 센터에 와요.

돈으로 보면 두 군데서 새요. 하나는 끝난 30% 할인을 보고 온 손님에게 “그 행사는 끝났어요”라고 말하는 순간 생기는 다툼과 잃는 상담이에요. 다른 하나는 그 클릭에도 광고비가 나간다는 점이에요. 가격 표시를 잘못했을 때 생기는 문제는 헬스장 가격 표시 글에 따로 정리했어요.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이미 광고 문구로 손님과 다툼이 생겼다면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서 기준을 물어볼 수 있어요.

자동 프로모션은 어디서 끄나요?

자동 프로모션은 구글 광고의 계정 수준 자동 확장 소재 가운데 하나예요. 구글 고객센터 안내 기준으로 순서는 이래요 (Google Ads 고객센터).

구글 광고에서 자동 프로모션 끄는 순서
  1. 1

    확장 소재로 가요

    왼쪽 캠페인 메뉴에서 '확장 소재'를 열어요

  2. 2

    계정 수준 자동 확장 소재

    점 세 개 메뉴에서 '계정 수준의 자동 확장 소재'를 골라요

  3. 3

    고급 설정

    다시 점 세 개 메뉴에서 '고급 설정'을 열어요

  4. 4

    자동 프로모션 끄기

    목록에서 자동 프로모션을 끄고 저장해요

  5. 5

    10/12 뒤 한 번 더

    광고 미리보기에서 할인 문구가 붙었는지 다시 봐요

구글 광고 화면은 자주 바뀌어서 메뉴 이름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찾기 어려우면 광고 계정 오른쪽 위 도움말에서 “자동 프로모션”을 검색하세요. 광고 대행사에 맡겼다면 “10월 12일 전에 자동 프로모션 꺼 주세요” 한 줄이면 돼요.

끄지 않고 그대로 쓰고 싶다면, 홈페이지 할인 문구를 지금 하는 행사만 남겨 두는 게 먼저예요.

홈페이지 할인 문구, 무엇을 고치면 되나요?

구글이 가져갈 수 있는 곳은 홈페이지 전체예요. 첫 화면 배너만 보지 말고 아래 표 순서대로 훑어요.

홈페이지 할인 문구 점검표

볼 곳 이런 문구가 있으면 이렇게 고쳐요
첫 화면 배너·팝업 끝난 행사 (“오픈 기념 50%”) 내리거나 지금 행사로 바꿔요
가격표 페이지 할인 가격만 있고 조건이 없음 “~10월 31일까지”, “12개월권 결제 시”처럼 기간·조건을 옆에 적어요
공지·블로그 글 지난 이벤트 안내 제목에 “종료”를 붙이거나 내려요
“기간 한정”, “선착순” 끝나는 날이 없음 끝나는 날을 적거나, 상시 할인이면 그 말을 빼요
네이버 플레이스·인스타 링크 홈페이지와 다른 가격 같은 가격으로 맞춰요

할인을 걸 때마다 끝나는 날을 같이 적는 습관 하나면 이 표의 절반이 해결돼요. 끝나는 날이 적혀 있으면, 구글이든 손님이든 끝난 할인을 보고 오해할 일이 줄어요.

더크 센터 공개 페이지는 어떻게 되나요?

더크는 무료로 가입해 회원 수 제한 없이 쓰는 헬스장·PT샵·필라테스 CRM이에요 (무료 요금제는 광고로 운영돼요). 더크로 센터 공개 페이지를 켜 두었다면 가격 칸은 이렇게 움직여요.

  • 가격은 설정의 판매 상품 목록에서 바로 가져와요. 판매 중이 아닌 상품은 공개 페이지에도 나오지 않고, 가격을 바꾸면 공개 페이지도 같이 바뀌어요. 그래서 따로 고칠 가격표가 하나 줄어요.
  • 가격 아래에는 “가격은 바뀔 수 있어요. 방문 상담 때 확인해 주세요.” 안내가 붙어요.
  • 가격을 아예 안 보이게 끌 수도 있어요.
  • 다만 공개 페이지의 안내 문구 칸은 사장님이 직접 쓰는 글이에요. 여기에 할인 행사를 적었다면, 행사가 끝날 때 직접 지워야 해요.

판매 상품 화면은 헬스장 가격 표시 글에서 캡처로 볼 수 있어요.

지금 읽은 걸 더크에서 바로 해 보세요

센터 만들기는 무료예요. 엑셀 명단을 그대로 올리면 오늘부터 출석과 남은 횟수를 볼 수 있어요.

오늘 바로 해 볼 순서

  1. 구글 광고를 쓰는지, 위치 확장 소재(매장 주소)가 연결돼 있는지 확인해요.
  2. 쓰고 있다면 10월 12일 전에 자동 프로모션을 끄거나, 끄지 않을 이유를 정해요.
  3. 홈페이지를 열고 위 점검표 순서대로 할인 문구를 훑어요.
  4. 남겨 둘 할인에는 끝나는 날과 조건을 적어요.
  5. 10월 12일 뒤에 광고 미리보기를 한 번 더 봐요.

네이버 광고만 하는데도 봐야 하나요?

이번 변경은 구글 광고 이야기예요. 네이버 광고만 한다면 자동 프로모션 설정은 해당하지 않아요. 다만 홈페이지 할인 문구 점검은 어떤 광고를 하든 같아요. 손님은 광고를 보고 홈페이지와 플레이스를 함께 보니까요.

자동 프로모션을 켜 두면 손님이 더 오지 않나요?

지금 하는 행사만 홈페이지에 정확히 적혀 있다면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문제는 끝난 행사나 조건이 빠진 할인이 붙을 때예요. 켜 둘 생각이라면 점검표를 먼저 끝내고, 10월 12일 뒤에 실제로 어떤 문구가 붙는지 확인해 보세요.

광고 대행사에 맡겼으면 신경 안 써도 되나요?

광고 계정 설정은 대행사가 바꿀 수 있지만, 광고를 낸 사업자는 센터예요. 대행사에 “자동 프로모션을 어떻게 했는지” 한 번 물어보고 답을 받아 두세요.

센터 관리, 무료로 시작해 보세요

출석 키오스크, PT 예약 링크, 회원 앱, 이용권 관리를 무료로 쓸 수 있어요. 매장 음악도 함께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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