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트레이너 연봉 다시 쓸 때, 식대 월 20만 원 비과세 챙기세요
센터가 식사를 따로 주지 않는 직원이 받는 월 20만 원 이하 식대는 비과세예요. 비과세 항목은 4대보험료 기준 보수에서도 빠진다고 알려져 있어, 사장님과 직원 모두 부담이 줄 수 있어요. 다만 이미 받는 월급을 쪼개면 직원에게 불리할 수 있어요. 새 계약 때 챙길 것을 정리했어요.
게시 영업 퍼널팀
1월은 트레이너와 인포 직원의 연봉을 다시 정하는 달이에요. 최저임금도 오르고, 재계약 이야기도 오가요. 이때 많은 센터가 월급을 한 줄로 “월 250만 원”이라고만 적어요. 그런데 식대를 따로 적느냐 아니냐에 따라 직원이 내는 세금과 사장님이 내는 보험료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은 식대 비과세가 무엇인지, 어떤 조건에서 되는지, 기존 직원에게 적용할 때 조심할 점을 정리했어요.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식대 비과세는 어떤 제도인가요?
센터가 식사를 따로 주지 않는 직원이 받는 월 20만 원 이하의 식대는 비과세예요. 소득세를 매기지 않아요 (국세청 소득세 집행기준, 일간NTN 2025.04.11). 20만 원을 넘게 주면 넘는 부분에는 세금이 붙어요.
이 한도는 2004년부터 월 10만 원이었다가, 2023년 1월 1일 지급분부터 20만 원으로 올랐어요 (일간NTN, 2022.08.12).
- 2004년~2022년10만 원
- 2023년부터20만 원
4대보험료도 줄어드나요?
4대보험료를 매기는 기준 보수에서 비과세 항목은 빠진다고 알려져 있어요 (딜라이트노무법인, 2022.12.13). 그래서 비과세를 적용하면 4대보험료와 소득세가 함께 줄 수 있어요 (정보통신신문, 2022.12.04). 보험마다 기준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노무사나 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 비과세 식대 한도
- 월 20만 원
- 직원 1명에게 1년 동안 비과세로 줄 수 있는 식대
- 연 240만 원
- 20만 원 한도 적용 시작
- 2023.1.1.
예시 계산: 더크 예시 센터가 새로 뽑는 트레이너와 “월급 230만 원 + 식대 20만 원”으로 계약한다고 가정해요. 사장님이 내는 4대보험 몫 요율 합계를 약 10%로 단순하게 가정했어요. 실제 요율은 보험마다, 해마다 달라요.
- 직원 1명, 1달약 2만 원
- 직원 1명, 1년약 24만 원
- 직원 3명, 1년약 72만 원
예시 계산기준 보수가 월 20만 원 낮아지고, 사장님 몫 요율 합계를 약 10%로 가정했어요. 직원 쪽도 소득세와 보험료가 줄어 실수령액이 늘 수 있어요.
어떤 경우에 비과세가 안 되나요?
- 센터가 도시락이나 식사를 현물로 주면서 식대도 주면, 식대는 비과세가 아니에요. 식사를 주지 않는 직원이 받는 식대만 비과세예요 (일간NTN, 2025.04.11).
- 3.3%를 떼는 프리랜서 트레이너는 근로소득이 아니라서 해당하지 않아요.
- 식대도 퇴직금 계산에는 들어가요. 식대를 나눠 적었다고 퇴직금이 줄어드는 건 아니에요.
기존 직원 월급을 쪼개도 되나요?
조심해야 해요. 이미 받는 월급을 나눠 식대로 바꾸면 직원의 연금 가입 소득이 줄어들 수 있어요. 직원에게 설명하고 동의를 받아야 해요. 새로 계약할 때 처음부터 나눠 적는 게 가장 깔끔해요. 노무사도 “기존 근로자의 기본급을 낮추는 방향으로 비과세 적용을 오용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경고했어요 (정보통신신문, 2022.12.04).
수당 이름을 바꾸면 연장·휴일근로 수당의 기준이 되는 통상임금에도 영향이 갈 수 있어요 (딜라이트노무법인, 2022.12.13).
- 1
식사 제공 확인
센터가 직원에게 식사를 주는지부터 봐요
- 2
새 계약은 나눠 적기
새 직원은 기본급과 식대 20만 원을 따로 적어요
- 3
기존 직원은 설명
기존 월급을 나눌 때는 영향 설명 뒤 동의를 받아요
- 4
명세서도 같은 이름
임금명세서에 계약서와 같은 항목 이름을 써요
- 5
노무사·세무사 확인
보험료와 통상임금 영향을 한 번 확인해요
근로계약서에 넣을 항목은 트레이너 근로계약서 글을 참고하세요.
지금 읽은 걸 더크에서 바로 해 보세요
센터 만들기는 무료예요. 엑셀 명단을 CSV로 저장해 올리면 오늘부터 출석과 남은 횟수를 볼 수 있어요.
더크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1월에 식대를 나눠 적은 새 계약서를 쓰면, 더크 직원 관리에서 직원별로 계약서 스캔본을 올리고 “2027년 계약, 식대 20만 원 별도” 같은 메모를 붙여 둘 수 있어요. 나중에 노무사가 계약 내용을 물을 때 바로 꺼내 보여 줄 수 있어요. 직원 계정은 인원 제한 없이 무료예요. 더크 가입과 센터 만들기도 무료예요.
센터 관리, 무료로 시작해 보세요
출석 키오스크, PT 예약 링크, 회원 앱, 이용권 관리를 무료로 쓸 수 있어요. 매장 음악도 함께요.
선착순 100곳, 창립 센터는 프리미엄이 열리면 6개월 무료예요.조건 보기창립 센터로 시작하기